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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2018.11.03 [15:00] 강릉종합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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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지금은 오피셜도 뜨고 슬슬 선수단 구성 나올시기지만 저 시기에는 좀 이르긴했죠 조심스럽다는거에 이렇게 2절까지 할 일인지 의문이네요
아니 그러니까 정확하게 13일치 전력 누출시켰다 안합니까ㅋㅋ 그리고 이유 하나 더 붙었네요 승강제ㅋㅋㅋㅋㅋㅋ 아니 님들이 언급하는 그 전문가들은 선수단 명단 가만히 들여다보면 전술이 술술 읽히고 그런답니까?ㅋㅋ 그래서 그런일이 생겼어요 실제로? 케이리그고 내셔널이고 간에 팬들한테 영입 선수 알려주는게 그렇게도 못마땅하면 구단한테 따지세요 그마이나 설명해 줏는데 참 못알아먹는척 하는건지 못알아먹는건지 알수가 없네 보니까 구단 사정 뻔히 아는 사람 같구만
ㅋㅋㅋ 근데 저 말이 찬신한 논리라는 말이 과정되는데 있어서 그전에 전력누수라니 참님 말씀이 성립하기 위해선 타 팀도 우리 팀처럼 공개를 하느냐 마느냐가 초점에 맞춰져야하지 않나요?? ㅋㅋㅋ 전문적인 관점을 떠나서라도 내셔널리그라는 환경에서는 승강제가 없기 때문에 더더욱 그 전력에 대한 정보가 귀중한 셈이라고 봅니다. 13일이라는 말씀 해주셨는데 그 당시 아무팀도 오픈 안됐던 것이 사실인데 어떤게 참신한 논리인지 ㅋㅋㅋ 어느정도 님 말씀도 맞는게 있지만 저분을 내려서 평가하는 게 좋아 보이진 않네요 ㅎㅎ
전력누수라니 참.. 이번주 부터는 타팀 훈련 모습도 내셔널리그 공식 페이지와 기자들로 부터 막 올라오고 거기에 타팀 새로 영입된 선수들도 보이기 시작하는데 정확하게 우리 선수단 추가 영입 명단 빼고 페이스북 통해 올린지 13일 만입니다 그전에는 구단 공식 오픈 트레이닝 행사도 있었고 공개도 했?ㅋ 밑에 님같은 논리면 우리는 13일치만큼 전력을 누수시킨 셈이네요ㅋㅋㅋ구구절절 이런저런 이유는 다 가져다 대셨는데 그렇게 치면 뭐 수십개도 더 붙일수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암튼간에 참신한 논리 잘 배워 갑니다
오늘 슈헤이 호시노 선수가 뛰는걸 못봐서 아쉽지만 몇몇 선수들은 정말 인상깊게 봤어요 올시즌 정말 기대가 커요!
기다립니다 2019년 시즌 정말 기대합니다 밑에 엄청난 글들이 많군요 코칭스텝부터 선수들까지 많은 변화가 있네요 그래도 부산을 위해서 열심히 싸워주는 코칭스텝 및 선수들을 응원하고 기대하겠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팀웍을 잘 맞춰주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구덕 궁금한게 페이스북을 안해서 거기에 명단이 벌써 떴는지도 몰랐는데 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선수 명단이 안떴나요? 둘다 구단 공식 계정 아닌가요? 솔직히 올해는 선수명단을 이렇게 빨리 알게되서 놀랍긴한데 구단 공식 오피셜이면 문제될게 있나요? 다만 오피셜 기준이 각자 다르겠지만 이렇게 다툼까지 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ㅋㅋㅋ 아니...... 여기 왜 갑자기 김해 서포터즈 등장???? 이제부터 홈피 관리좀하자
시기상조입니다 전력 누수라는 점 첫 번째. 우리 부산교통공사 선수단을 일찍 마무리 지었다면 이 점은 다른 팀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다른 팀도 하루라도 빨리 팀을 완성해서 조직력을 끌어올려야 하니까요. 하지만 타 팀은 그러한 정보가 미비하다는 점과 2019시즌기대님의 말씀도 맞는 부분에서 타 팀의 전문가들이 벌써 분석에 나설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이죠. 두 번째. 영입 소식에 대한 눈치 싸움이라기보다는 같은생각입니다님 말씀처럼 계약문제로 인해 아직 모든 것이 결정이 나지 않은 상황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연맹이 마무리 짓는 것으로 알고 있고 타 팀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방법으로 플랫폼을 운영해주시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세 번째. K리그와 비교를 해주셨는데 애당초 비교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현재 부산은 이번 시즌 대규모 선수단 개편에 나선 것이 사실입니다. 기존 선수단 최진백, 김동훈, 장진혁, 정서운, 이승민을 제외하면 약 20명을 영입했어요. 그런데 이건 리그 특성상의 문제라 다르게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K리그에서 어느 팀을 보아도 20명이란 숫자를 영입하는 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즌이 끝난 뒤, 혹은 시즌을 좋지 않게 보낸 후 기존의 감독이 경질이 된다면 새롭게 부임한 감독이거나 기존 감독이 현 선수단에서 부족했던 점을 무마하기 위해서 선수를 영입하고 좀 더 전술을 강화하기 위해 영입하거나 새롭게 부임한 감독은 자기 색채에 맞는 영입을 단행하는 것이 케이리그의 현실이죠. 그리고 계약 단위도 틀리고요. 비교해주신 K리그에서 어느 팀이 이런 대규모 영입을 단행하는지 궁금합니다…. 본론으로 들어와서 김귀화 감독님이 내셔널리그에서 활동하신 적도 있고 기본적으로 자신의 전술적인 철학을 내세우셔서 전술을 짜시겠죠. 이 말은 타 팀은 이미 김귀화 감독님의 전술적 스타일을 알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선수들이 그 전술을 펼치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데 벌써 이러한 정보들이 나왔다면 그만큼 부산에 대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거죠. 감독, 코치, 그리고 선수들은 축구계에 몸담은 분들이기 때문에 이런 작은 정보도 충분히 활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충분히 연관 지어 얘기할 수 있다고 봐요. 긴 글을 읽어주실진 모르겠지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하 참.. 우선 페북 페이지는 구단 허락하에 애초 관리자 기자님에게 위임받아 지금의 관리자가 운영하고 있고 페이스북 공식페이지로 운영되는겁니다. 서포터즈가 맘대로 피드 올리는것도 아니고 거기는 서포터즈가 활용하는 플랫폼도 아닙니다. 서포터즈 운운할거도 없이 거기는 그냥 팀 전체 소식을 알리는데 이용되는 페이지 입니다. 다른 여느팀들이 그러하듯이요. 보셔서 아실거 아닙니까 거기에 여러가지 피드와 결과 간단한 소식들은 그때그때 관리자가 알아서 올리는거고 감독선임, 선수 영입 소식이나 민감한 사항에 관련해서는 구단과 상호 이야기를 통해 구단 컨펌 받고 올린다는데 그럼 구단발 오피셜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 하시는 말들은 왜 일개팬이 맘대로 하냐 그게 불만인거 아닙니까 페북페이지 통해서 또 여기 통해서 팬들이랑 공유하는 팀의 소식을 이런식으로 받아들이는 이유가 참 궁금하네요 구단은 홈페이지 선수단 페이지 업뎃으로만 오피셜을 알리고 그 외에는 여지껏 팬들의 소식통으로 알아왔던거 아닌가요? 그리고 영입 선수 알리는게 전력누수란 말은 참..그만큼 구단이 일찍 선수단 구성 마무리 짓고 이제 두번 전훈 통해서 만들어 가는건데 그럼 지금 다른 내셔널리그 구단이 선수 영입소식 안올리는건 전력누출을 꺼리기 위해 눈치게임이라도 하는건지요? 우리 구단 홈페이지도 마찬가지이지만 영입소식 입단소식 있을때 마다 오피셜 띄워주는 플랫폼이나 기반이 안되있으니 그런건 아니구요? 그런식이면 지금 k리그 클럽들 새선수 영입할때마다 오피셜 띄우는데 그럴 때마다 그냥 대놓고 전력 누출하는겁니까? 극비 전술을 대놓고 유출시킨것도 아니고 새 감독,코치진,현재까지 영입된 선수들 구단으로 부터 확인받고 오피셜 띄우는건데 이런 반응은 참 의외네요 불만은 다른데 있으면서 이유는 그 불만과 전혀 다른걸 대니 혼란스럽네요ㅋ 암튼 관리자가 보고 알아서 할 문제고 진짜 밑에 님들 말씀처럼 큰 전력누출의 우려가 되면 구단에서 제재가 들어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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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축구단의 경기일정 안내로 경기날짜,장소,상대팀명을 제공
경기날짜 장소 상대팀
2018.11.03 강릉종합운동장 강릉시청
2018.10.31 구덕운동장 김해시청
2018.10.27 경주시민구장 경주한국수력원자력
2018.10.06 목포축구센터 목포시청
2018.09.19 구덕운동장 창원시청
2018.09.15 천안축구센터 천안시청
2018.09.05 구덕운동장 대전코레일
2018.08.31 구덕운동장 강릉시청
2018.08.24 김해종합운동장 김해시청
2018.08.17 구덕운동장 경주한국수력원자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