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YEARS, ANNIVERSARY

시민의 행복이 곧
부산도시철도의 존재가치입니다.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을 이루고자 우리 공사는 “절대안전·시민행복·대중교통의 중심, 부산교통공사”라는 비전을 향해 모든 임직원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종합 대중교통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